BRAND OPTION

브랜드 네이밍 프로세스

브랜드 네이밍 프로세스는 총 7단계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순수한 네이민 개발기간은 약 4~6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Brand Naming Process-

네이밍 전략 및 컨셉연구

- 대내외 환경진단
- 동종 유관산업 네이밍 분석
- 시장 및 고객 트렌드 파악
- 네이밍 맵을 통한 개발 방향 설정

러프 네이밍 개발

- 방향별 네이밍 키워드 추출
- 유의미한 네이밍 컨셉 키워드 엄선
- 브레인스토밍 및 관련 키워드
- 설명/연상/상징어군의 네이밍 후보안 개발

네이밍 후보안 발췌

- 러프 네이밍 후보안 중 엄선된 네이밍 후보군 30개 추출
- 음성적, 의미적, 시각적 요소를 고려한 발상안 제고
- 산업군 적합성, 고객 적용성, 긍정적 이미지 연상성 고려

법률적 검토

- 내부적으로 상표 검색을 통하며 동일어, 유사어를 스크리닝
- (필요시) 국내의 언어 전문가를 통한 펴악
- (필요시) 핵심타겟에 대한 선호도 조사 및 이미지 연상성 파악

트리밍 및 정교화 작업

- 양방향별 네이밍 후보안군 10개씩 엄선
- 상표검색, 부정연상 등으로 탈락된
안들에 대한 트리밍 작업
- 방향별 네이밍 2후보군으로 분랴하여
총 10개의 후보안 제시

최종 네이밍 선정

- 각 방향별 네이밍 후보안에 대한 추천안 2개안 제시
- 상표등록 가능성 재검토
- (필요시)유서상호 등기 검색, 도메인 등록 검색
- 최종후보안 미결 정시

시각적 요소 및 사후 관리

- 네이밍과 디자인 상호 보완성 검토
- (필요시)상표출원 등록업무 자문
특허 사무소를 통해 응대
- 디자인의 추가 개발시 상담
- 브랜드 향후 관리 방안 검토

브랜드 네이밍

제공서비스

기업 명칭, 제품 명칭, 서비스 명칭, 도메인네임, 법인등기명
브랜딩은 사람의 머릿속에 새기는 작업입니다. 새기기 위해서는 다양한 노력들을 해야 합니다. 그러한 노력들은 표현요소와 비표현요소로 대표됩니다.
표현은 보고, 듣고, 맛보는 등의 말 그대로 감각활동에 의해 전해지는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비표현은 의도적/비의도적인 목적에 의해 표현은 안되지만, 뇌의 연산작용에 의해 다양한 형태로 개입되는 것을 지칭합니다.
 
그러나 표현이 되는 요소이건, 표현이 직접적으로 되지 않는 것이건 브랜드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가치를 갖습니다. 이러한 존재 속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이 브랜드 네임입니다. 제품이나 서비스의 대상을 언급할 때, 버벌(verbal)의 특성상 명칭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러한 대표성은 당연한 것입니다.
 
제품의 품질을 욕하거나, 패키지 디자인의 형태가 촌스럽다고 할 때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것이 브랜드 네임입니다. 이름이 좋건 나쁘건 간에 항상 등장하는 것은 소통하는 관계에서의 대표성 때문입니다. 브랜드 요소 중 가장 중요성을 인정받으면서도, 제조자의 출처나, 식별기능에 주안을 받았던 근 100년 이전의 역사에서는 가치적인 측면에서 대우를 못 받았습니다. 상징적인 대표성과 배타적인 권리성으로 인해 찾게 된 브랜드 요소로서의 네이밍의 영광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다변화된 사회로 인해 브랜드 네임의 중요성이 퇴색되는 부분이 없지 않지만, 브랜드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여론은 여전히 팽배한 상황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네이밍의 역할이나 기능이 더욱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표현요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버벌(verbal)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입니다.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것은 사람의 눈과 입이 함께 작용합니다. 이것이 곧 네이밍입니다. 잘 만든 브랜드 네이밍만으로 광고의 효과, 차별적 기능이라는 타이틀로 각광을 받는 것이 트렌드로서 자리잡습니다. 브랜드 네이밍의 역할로 인해서 그에 따르는 사람들의 기대는 더욱 커가고 있습니다.
 
브랜드 네이밍은 소비자들의 기억 속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마케팅적 관점에서 브랜드 네이밍의 순기능입니다.
인지적인 측면에서 브랜드 네이밍의 차별성, 시장이나 소비 환경에서의 연관성을 고려하는 이유는 전략적인 부분 때문입니다. 단순히 미사여구의 사용으로 브랜드 네임이 시장에서 괴리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됩니다. 단기적인 소비자의 니즈를 브랜드 네임으로 끌어들이기에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브랜드를 런칭하고 성공하는 비율이 0.1%에 지나지 않습니다. 1,000개의 브랜드가 시장에서 태동하였을 때, 단 1개의 브랜드만이 살아남는 수치입니다.
 
오늘날의 브랜드는 돈, 부, 자산 이상의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각각의 시대별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기능이나 역할을 볼 때, 시각적인 표현물이 더 대표성을 띄었던 시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 네임이 시대 전반적으로 대표성을 영위하면서 오늘날까지 살아남았습니다. 광고, 권위/명성 등 브랜드 정체성의 중심적 역할을 갖게 된 것이 곧 반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밍의 대표성으로 인해 브랜드 네이밍은 브랜드 정체성을 만드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Brand Naming Spectrum(브랜드 네이밍 스펙트럼)

브랜드 네이밍을 할 때, 단순한 단어의 조합으로는 시장이나 소비자에게 관심을 받을 확률은 떨어집니다. 미사여구로서 소구하기 보다는 전략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경쟁브랜드 대비 차별성을 기하고 소비자에게 사랑받습니다. 브랜드 네이밍 스펙트럼이란 경쟁업체, 소비자 선호 브랜드, 유관브랜드 이름을 체계적으로 수집 및 분석하여 개발 대상의 네이밍을 포지셔닝하는 모델입니다. 자사의 브랜드 개발의 위치를 경쟁 브랜드와의 비교를 통하여 적절한 브랜드 네이밍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상징적/자의적 명칭

미국의 컴퓨터 제조사 APPLE, 오일관련 제조사 EXXON과 같이 네이밍 당시 새로 창안되었거나 아주 독창적인 명칭이 여기에 속합니다. 상징어군에 속하는 브랜드 네임은 법적 권리화를 획득한 상표로서 보호될 가능성이 높은 명칭군으로 볼 수 있습니다.
독립어군에 속하는 네이밍은 직관성이나 연상성이 낮아 사람마다 성격, 지위, 학벌, 성별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하여 네이밍 이미지는 달라지는 속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초기 시장 진출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위험부담이 따릅니다.
 

연상적/암시적 명칭/

제품의 편익, 기능, 형태 등 부각시킬 수 있는 요소를 연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명칭이 연상어군 명칭에 속합니다. 개발 대상의 긍정적인 측면을 부각시켜 연상효과를 증가시키는 장점이 있어, 브랜드 개발 담당자들이 연상어군에 해당되는 명칭을 많이 선호합니다. 적은 커뮤니케이션 비용으로 극대화된 효과를 이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권리화를 용이하기 위해 독특한 발상기법을 활용하면 등록이 용이하다. 반대로 경쟁업체에서 비슷한 연상으로 접근하여 소비자의 자유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훼방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직관적/설명적명칭

브랜드 네임 자체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바로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을 정도의 형태를 취합니다. 설명어군은 상표법의 식별력과 관련된 명칭으로 볼 수 있어 법적보호를 받기가 상당히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식별력이 없는 설명어군 명칭이라 하더라도 현저/주지/저명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누구의 것이라고 알려지면 상표의 권리를 누릴 수 있지만, 그런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법적 리스크가 따릅니다. 미국에서는 상표가 출원자의 제품이나 서비스로 식별하기 어려운 설명어군은 원칙적으로 등록자체가 허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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